그런지 락의 대명사//너바나(Nirvana)


Author Since: Mar 11, 2019

  1. 예전에 기자가 너바나의 음악이란
    어떤것입니까? 라고 물으니까
    자기들끼리 입으로 악기연주 하듯이
    둠칫 두둠칫 지기지기징 한 30초
    하더니 마지막에 커트가
    "…..여기에 레몬을 얹었죠"라고
    했던거 진짜 멋졌는데 ㅠㅠ

  2. 급식시절부터 10년 넘게 너바나를 들었다. 커트의 샤우팅과 지글거리는 기타 노이즈 사운드는 여전히 내 가슴을 뛰게만든다.

  3. 솔직히..커트 코베인의 외모가 맘에 들어서 너바나를 좋아하는 거지 음악은 별로 와닿지 않음.

  4. 내 폰 벨소리 스멜스ㅎㅎ 너바나를 안지는 불과 3년 정도밖에 안됐지만 그 강렬함이 너무 크게 다가왔고 스멜스를 들을때면 한국에도 이런 세계음악의 흐름을 바꿀 밴드가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이다ㅎㅎ

  5. 아오 코트니…. 별에별 소문이 많았는데, 유명 락밴드 멤버하고 사귀는데에 관심있어하고 커트하고 결혼 전에 이미 스매싱 펌킨스 보컬하고 사귀고 있었고(이건 그럴려니 하는데) 커트 죽고나서 다시 사겼다는 소문에 충격. 사실이면 커트가 이용당한걸까

  6. In Utero 소개할때부터 나오는 영상 너바나나 커트코베인 아니고 너바나 커버 밴드네요…기타 잡은위치만봐도 보이죠…ㅎㅎ
    영상 재밌게봤습니다^-^

Related Post